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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퍼스트 버서커: 카잔' 리뷰, 글로벌 유저 홀린 완성형 액션과 게임성 | 등록일 | 2025-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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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퍼스트 버서커: 카잔' 리뷰, 글로벌 유저 홀린 완성형 액션과 게임성 | ||
| 등록일 | 2025-04-10 | ||
| Link | https://www.gamev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868 | ||
| 내용 |
지난 20여 년간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최고의 게임 IP로 자리 잡은 '던전앤파이터'가 새로운 변화에 나섰다. 세계관을 넓히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선보일 유니버스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그 첫걸음인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글로벌 게임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였다. 넥슨과 네오플의 손으로 탄생된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시나리오 속 귀검사들의 근본이 되는 대장군 카잔에 집중한 게임이다. IF 설정을 추가해 대장군 카잔이 죽지 않고 살아남아 자신을 배신한 자들에게 복수를 실행하는 과정을 담아낸 것이 큰 줄기의 시나리오다. 게임은 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프로젝트의 기반은 3D로 구현된 '던전앤파이터'였지만 개발진은 이를 더 강화 발전시켜 콘솔 패키지 형태의 하드코어 싱글 플레이 기반의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냈다. 인상 깊은 액션성과 공방을 지속해야 하는 하드코어 소울라이크 장르의 핵심 게임성을 덧붙이며 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3월 28일 정식 출시된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테스트 단계부터 볼 수 있었던 게임의 진면목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하드코어 RPG로 꾸며진 다채로운 보스전부터 다양한 성장구간, 눈길을 모으는 핵심 스토리와 주요 NPC들은 유저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 기본 틀은 하드코어, 게임의 흐름 따라 진화하는 액션성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기본적으로 하드코어 액션 장르의 기반을 가지고 있다. 에피소드의 한 지역을 탐험하고, 보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는 방식이다. 각 보스들은 독특한 외형과 배경 이야기, 액션 패턴을 가지고 있어 유저들에게 고난을 안겨준다. 유저가 가장 먼저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마주하게 되는 보스는 예투가다. 앞으로 '퍼스트 버서커: 카잔'에서 진행될 전반적인 전투의 흐름이 모두 담겨진 보스로, 첫 단계를 클리어해야 난이도 선택과 이후 확장되는 성장 콘텐츠 등을 본격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초반 보스전은 소울라이크 장르의 게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막고 때리고 팁이나 노하우 없이 패턴을 익히고 보스의 빈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플레이만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진다. 개발진은 나락 끝까지 떨어진 대장군 카잔의 복수 과정을 단순히 시나리오 뿐만 아니라 액션 플레이에서도 담아냈다. 초반은 단조롭지만, 카잔이 성장하면서 액션은 더욱 과감해지고, 다양한 변수 창출이 가능하게 구성해 게임성에 변조를 준 것이다. 에피소드를 이어가고 시나리오의 흐름이 중반부로 넘어가면 카잔은 과거의 힘을 완벽히 찾은 듯한 액션성을 보여준다. 각 무기의 특성들은 더욱 뚜렷해지고, 성장에 따라 플레이 체감이 달라진다. 그렇지만 게임의 난이도는 여전히 상급을 유지하도록 밸런스를 맞춰 하드코어 게임 플레이를 선호 유저들의 만족감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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